이 스킬이 하는 일: SKILL.md·CLAUDE.md 한 파일을 목적·오케스트레이션·역할배정·토큰효율 4개 항목 × 10점으로 채점하고, 평균을 최종 점수로 보고한 뒤 개선된 새 파일을 만든다.
네 항목 모두 9에서 10점 앵커 구간에 든다. 즉시 감점 신호는 0개. 다만 각 항목에 사소한 흠이 1개씩 남아 10점은 아니다. 평균 9.0으로 ★★★★★ 즉시 사용 등급.
"…공유용 견적서 .xlsx 파일을 만드는 스킬. … 다음은 다루지 않는다(발동하지 않음). 세금계산서 발행, 거래명세서 발행, 인보이스(invoice) 발행, ERP·거래처 시스템 연동, 내부 가격 룰 자동계산." 출처: frontmatter description (L3~9)
목적과 산출물(.xlsx)이 description 한 줄로 즉시 추출되고, 안티 트리거를 5개나 명시해 스코프 경계가 단단하다. 흠 1개: description이 트리거 예시까지 한 문단에 몰려 있어 목적과 경계를 분리해 한 번 더 읽게 한다 → 10이 아닌 9.
"### A) ‘자동 견적 생성!’처럼 빈손으로 시작한 경우 … ### B) 정보가 주어진 경우: 4단계로 실행. 1. 파싱 → 2. 스크립트 실행 → 3. 자기 검증 → 4. 전달" 출처: 워크플로우 A/B 분기 (L33~97)
진입 조건(빈손 A / 정보 있음 B)이 분기로 명시되고, B의 4단계가 파싱→실행→검증→전달의 단일 흐름으로 종속된다. 종료 조건도 "중단 조건" 절에 별도로 있다. 흠 1개: 엣지케이스 6종이 본 흐름과 살짝 분리된 평행 목록이라, 어느 단계에서 분기되는지 매핑이 한 단계 약하다 → 9.
| 섹션 역할 | 담당 목적 조각 | 적합도 |
|---|---|---|
| (a) 입력 수집자 | 빈손 시작 시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양식으로 모음 | ◎ |
| (b) 파서 | 자연어 → 입력 JSON 변환 (스크립트가 먹을 형태) | ◎ |
| (c) 스크립트 실행자 | fill_quote.py 실행 + 템플릿 자동복구 → .xlsx 산출 | ◎ |
| (d) 자기검증자 | xlsx 무결성·시트 존재 확인 (잘못 만들었다 말하지 않기) | ◎ |
| (e) 전달자 | 파일 제시 + 공급가액·VAT 계산 안내 | ◎ |
| (f) 엣지/중단 판정자 | 부분항목·할인·VAT·스코프 밖 요청 처리 | ○ |
6개 역할 모두 "견적서 .xlsx를 안전하게 채워 전달"이라는 목적 조각에 직접 대응한다. 잉여 0, 누락 0. 흠 1개: (f)의 일부 엣지케이스(예: 부가세 포함 총액 안내)는 역할 수행보다 사용 안내에 가까워 목적 매핑이 한 단계 느슨 → 9.
| 즉시 감점 신호 | 판정 |
|---|---|
| 200줄 초과 + 15% 이상 무손실 삭제 가능 | 미적용 · 128줄 (≤200) |
| 코드·명령·포맷 예시 0개 | 미적용 · 5개 블록(JSON·bash·검증) |
| 동일 규칙 복붙 수준 중복 | 미적용 · 재진술 수준만 |
JSON 예시·실행 명령·자기검증 명령(openpyxl.load_workbook)·임계값(항목 5개, +30일)까지 모두 실행 가능한 형태다. 흠 1개: 엣지케이스의 VAT/할인 문단은 같은 "음/양수 항목 한 줄 추가" 아이디어를 두 번 풀어 써 한두 문단 압축 여지 → 감점 신호는 아니지만 흠 1개로 9.
네 항목 모두 "흠 1개"로 1점씩 깎였다. 아래만 손대면 9.0 → 9.5+ 도달이 현실적이다.
현재 한 문단에 산출물·트리거 예시·안티트리거가 뭉쳐 있다. 첫 문장은 순수 목적, 둘째는 트리거 예시, 셋째는 "다루지 않음"으로 끊으면 한 번에 잡힌다.
평행 목록인 엣지케이스 6종에 각각 "→ 단계 1/3에서 분기" 식 표시를 달아, 어느 단계의 분기인지 본 흐름에 묶는다.
"부가세 포함 총액 원하면 안내" 같은 항목을 "VAT 행 1줄 추가"라는 명확한 수행 동작으로 통일하면 (f)의 역할 적합도가 ○→◎가 된다.
두 곳에서 반복되는 "음/양수 항목 한 줄 추가" 패턴을 한 줄 공통 규칙으로 빼고, VAT·할인은 그 규칙을 참조만 하게 한다.